[광주] 전남도 새 청사, 관광명소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7 16:5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남도청 신청사를 찾은 방문객들이 개청 6개월 만에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신도청이 지난해 10월 17일 무안군 삼향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6개월 만인 17일 10만명을 넘어섰고 하루 평균 550명, 주말과 휴일에는 2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전남도의 새 청사를 찾아 관광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한일 결승전' 코앞인데…훈련용 버스 '황당 노쇼' 동영상 기사 "미친XX" 교사 박제한 중학생…학교 찾아온 부모가 한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