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충남도당은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5개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기초단체장 후보는 공주시장 이준원(41) 공주대 교수, 서산시장 이복구(61) 전 도의원, 당진군수 이철환(60) 전 당진부군수, 부여군수 조길연(55) 전 도의원 , 연기군수 이기봉(69) 현 군수 등이다.
이로써 이날까지 확정된 국민중심당 충남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는 보령시장 이준우, 계룡시장 최홍묵, 서천군수 전영환, 청양군수 김시환, 예산군수 김영호, 홍성군 수 김석환, 태안군수 진태구 등에 이어 12명으로 늘어났다.
충남도당은 조만간 천안과 아산, 논산, 금산 등 나머지 4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경선과 여론조사 등을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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