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김덕룡, 박성범 의원을 검찰에 고발한데 이어서 5.31 지방선거 공천 비리에 대한 추가 내사 결과를 18일 발표합니다.
한나라당은 공천 희망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대여섯명의 한나라당 인사에 대해 당 클린 공천 감찰단이 그동안 조사를 벌여 왔으며 18일 그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발표 대상에 현직 의원은 포함돼 있지 않고 원외 당원협의회장 두 명이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 공천비리 내사결과 오늘 발표
"현직 의원은 포함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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