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이명박 서울시장이 ´황제 테니스´ 핵심관련자인 선 모 전 서울시 테니스협회장과 경기도 별장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열린우리당이 폭로한 데 대해 "국민들은 보수양당의 추태싸움에 진절머리를 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용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열린우리당은 뒷조사나 일삼는 흥신소로 전락하고, 한나라당은 끊임없는 부패비리 소란으로 국민들의 화창한 주말을 망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어 "부패비리 한나라당이나 야당 뒷조사에 열심인 열린우리당이나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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