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그제와 어제(15일) 이틀간 경남 진해 군 휴양시설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그제 부산종합고용안정센터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경남 진해로 이동해 군 휴양시설에서 하루 머무른 뒤 어제 오후 귀경했습니다.
노 대통령 내외는 귀경길에 고향인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 들러 형 건평씨의 집을 방문한데 이어 마을 뒷산을 둘러봤다고 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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