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개헌논의, 대선서 공약으로 평가받자"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5 15:38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개헌 논의의 공론화 시점과 관련해 "선거법이든, 헌법이든 고치려면 내년 대선에서 정당이나 후보가 대선공약으로 내걸고 국민심판을 받은 다음에 논의하는 게 옳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15일 중앙선관위 주최 여야 5당 원내대표 초청 공직선거 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5.31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대선이 1년 반 남는데, 지금 헌법개정을 논의하면 오히려 혼란만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42억 가로챈 '여성 인플루언서'…정체 알고 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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