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간 한국 간호사 만명이 미국에 진출하게 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HRS 글로벌', 뉴욕에 있는 세인트존스 리버사이드 병원은 한국 간호사 만명에 대한 취업계약을 체결합니다.
미국에 도착하는 한국 간호사는 우선 현지 적응과 직업 훈련교육을 받고 뉴욕주에 소재한 36개 병원에 인턴 간호사로 배치돼 근무하게 됩니다.
인턴 간호사로 일하면서 미국 병원의 취업기준 영어자격을 취득하면 곧바로 정식 직원으로 승급되며 간호사로서 영주권 신청도 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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