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명 검찰 총장은 14일 열린 전국 검사장 회의에서 금전 선거 사범에 대한 검찰의 강력한 대처를 강조했습니다.
정 총장은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둔 상황에서 공천 장사를 하는 금전 선거 사범이 늘고 있다며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선거를 계기로 돈으로 공직을 살 수 없다는 인식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수사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현대차 비자금 수사에 관해서는 현재까지 모든 수사 과정이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수사를 계기로 기업의 투명성이 증대되고 국제적 기준의 경영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