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홈페이지 어제 4시간 넘게 불통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4 10: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교육방송 EBS의 홈페이지가 지난 11일 22시간 동안 마비된 데 이어 13일 오후 4시 반부터 4시간 넘게 또 불통 돼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BS 홈페이지는 본방송 내용과 유아, 어린이, 성인 대상 프로그램이 들어 있으며 회원은 8백만 명으로 하루 이용자는 30만명에 달합니다. EBS 측은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문제가 있어 홈페이지가 불통 됐다며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일 결승전' 코앞인데…훈련용 버스 '황당 노쇼'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동영상 기사 "미친XX" 교사 박제한 중학생…학교 찾아온 부모가 한 말 동영상 기사 "수돗물 먹으면 안 돼요?"…한밤 관리사무소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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