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수도권 1순위 예·부금 가입자 경쟁률이 마감 사흘을 앞두고 600대1을 돌파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13일 낮 12시 기준으로 수도권 1순위의 실제 청약경쟁률은 604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 민간임대의 경우는 637가구 모집에 1천23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1.6대1을 넘었습니다.
민간 분양의 경우 14일은 13일에 이어 성남 포함, 인천, 경기지역 거주 일반 1순위자 청약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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