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금지급기에서 '비밀번호 유출' 조심!

서울 서초경찰서는 병원에서 신용카드를 소매치기한 뒤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낸 혐의로 55살 손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씨 등은 지난해 1월 서울 여의도동의 한 병원에서 30살 박 모씨가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하는 틈을 노려 비밀번호를 훔쳐본 뒤 칼로 가방을 찢어 신용카드를 빼내 530만 원을 챙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