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텍트렌즈 세척액 '리뉴 모이스춰락'이 진균 감염증을 유발한다는 보도에 대해 제조사인 바슈롬사는 이 세척액은 안전하다며 리콜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국의 주요 소매점에서는 문제가 된 바슈롬사의 콘택트렌즈 세척액 리뉴를 매장에서 철수시키고 있습니다.
바슈롬의 최고경영자 론 자렐라는 이 제품이 오히려 감염을 일으키는 곰팡이를 살균하는 기능이 있다면서 소비자들의 믿음을 회복시키기 위해 홍보 작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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