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이탈리아 전을 패러디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 광고.
이탈리아 전의 주심 모레노를 쏙 빼닮은 심판은 바로 탤런트 임채무 씨 입니다.
드라마를 통해 보아오던 반듯한 모습을 떠올렸다면 어김없이 폭소를 자아내고 마는데요.
박항서 감독은 문근영 씨와 함께 광고에 등장, 천사와 신데렐라로 변신했습니다.
[아~집에 가야 되는데...]
김수로씨의 꼭짓점 댄스에 이어 이번에는 안성기 씨의 꼭짓점 댄스 광고도 나왔습니다.
요즘 광고계는 그야말로 온통 월드컵 마케팅에 푹 빠져있는데요.
월드컵 광고의 소재도 다양합니다.
우선 응원가나 춤을 통한 캠페인 광고가 있고요.
패러디 광고,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월드컵 스타들이 직접 출연하는 광고가 있습니다.
월드컵 성적과 이들의 몸값은 비례한다고 할 정도로 월드컵 스타들은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들을 그라운드가 아닌 브라운관에서 자주 만나는 것도 색다른 재미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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