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공원서 자폭테러, 57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2 13:5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의 니시타르 공원에서 11일 5만여 명이 모인 기도회 진행 중 자살폭탄테러로 추정되는 폭발로 57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아직 테러의 배후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한두명 정도의 폭탄테러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셰르파오 내무장관은 이번 테러가 지난 1987년 카라치에서 70여 명이 숨진 폭탄 사건 이후 20년만에 터진 최악의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생 살던 집인데"…들것에 실려 쫓겨난 할머니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공포의 SUV"…전 축구 국대 보복운전 신고하자 동영상 기사 "갑자기 펑펑 터지는 소리가"…건물 1층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족적·지문 거의 안 남겼다…나주 부부 살해범 입 열더니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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