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 주둔 미군, 철군 준비에 착수"

이라크 내에서 종파 간의 유혈폭력사태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철군을 위한 준비작업을 시작했다는 징후가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일단은 미군 철군이 이라크 상황을 악화시킬 것이란 우려가 있어서 차기 이라크 정부가 구성될 때까지는 철군에 대한 공식발표가 나오지 않겠지만 이라크 주둔 미군은 이미 철군 준비에 들어간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