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태권도 국제심판 자격증을 부정 발급해주고 운영비를 횡령한 혐의로 세계 태권도연맹 심판부 36살 유 모 계장을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2003년 9월 대구시에서 있었던 국제심판자격 선발시험에서 38살 김 모 씨 등 31명을 부정으로 합격시켜 심판 자격증을 발급해주고 연맹 운영비 등 5천여 만원을 빼돌려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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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태권도 국제심판 자격증을 부정 발급해주고 운영비를 횡령한 혐의로 세계 태권도연맹 심판부 36살 유 모 계장을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2003년 9월 대구시에서 있었던 국제심판자격 선발시험에서 38살 김 모 씨 등 31명을 부정으로 합격시켜 심판 자격증을 발급해주고 연맹 운영비 등 5천여 만원을 빼돌려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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