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문성현 대표와 천영세 의원단대표를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하는 5.31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선대위 산하에는 노동, 비정규, 농민, 여성 등 부문별 선대본부와 함께 한미 자유무역협정 특위와 조세개혁.양극화해소 특위, 미디어대책본부 등이 조직됐습니다.
민노당 선대위는 오는 17일 국회도서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발족합니다.
이런 가운데 민노당은 외환은행 매각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검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국회 국정조사를 추진할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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