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오는 6월부터 병원 입원 환자의 식대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들의 밥값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입원환자 식대의 경우 일반식은 3천390원, 치료식은 4천30원으로 하고, 환자는 기본가격의 20%만 부담하도록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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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부터 병원 입원 환자의 식대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들의 밥값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입원환자 식대의 경우 일반식은 3천390원, 치료식은 4천30원으로 하고, 환자는 기본가격의 20%만 부담하도록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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