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국립중앙도서관의 분관 건립에 대한 기본계획 연구용역 결과 부산이 1순위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용역 결과 2순위는 행정복합도시, 3순위는 대구, 4순위는 광주로 선정됐습니다.
용역수행 기관인 대구대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차원에서 부산이 최적지라고 평가했습니다.
부산시는 분관 건립을 위한 후속 작업에 들어가 오는 2009년 공사를 시작해 2012년 분관 건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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