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최근 한달여 동안 농협 창구를 통해 판매한 농작물 재해보험에 2만2천 농가가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가입실적과 비교하면 5.6% 늘었습니다.
농가당 평균 133만원의 국고보조를 지원받아 실제 부담하는 농가당 평균 보험료는 94만원 정도입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서리 등 자연재해로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할 때 가입 농가에 손실의 일정 부분을 보상해주는 보험 제도로 2001년 도입돼 현재 사과, 배 등 6개 품목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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