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비정규직법 저지' 총파업 돌입 한노총, 자체 수정안 수용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0 07: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민주노총이 10일부터 비정규직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14일까지 기간제 사용사유제한 도입 등을 촉구하며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교수노조 등을 시작으로 연맹별 순환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국노총도 지난해 11월 말 발표한 자체 최종안을 정부와 국회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투쟁에 나서겠다는 입장이어서 비정규직법을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위고비 복용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환자들 줄소송 "전 여친 불러" 난동 피우던 남성…몰래 버리려던 주사기 속에 '충격'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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