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GDP, 즉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9%정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지난 2천3년 GDP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을 조사한 결과 59.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50% 가량인 미국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이지만 64% 정도인 유럽에는 다소 못미치는 수치입니다.
산업별로는 광업 분야 GDP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9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도소매업과 개인 서비스업이 79%, 건성업 64%, 제조업 49%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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