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길 가던 행인, 진돗개에 물려 다리 부상

주인이 잠시 목줄 풀어둔 새 사고

9일 아침 7시 10분쯤 경남 진주시 하대동의 한 아파트단지 근처에서 길을 가던 59살 유모 씨가 진돗개에 물려 왼쪽 다리를 다쳤습니다.

진돗개는 근처에 사는 47살 임모 씨의 소유로, 임씨가 운동을 시키기 위해 목줄을 풀어준 사이 집 밖으로 뛰쳐나가 유씨를 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