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수산, 협상위해 임원 2명 현지 급파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9 08: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동원수산이 소말리아 무장집단에 납치된 제628호 동원호 선원들의 석방협상을 위해 임원 2명을 현지에 급파했습니다. 동원수산 관계자는 부산 지사장과 본사 임원 한 명이 8일 오전 11시쯤 소말리아 과도정부의 수산장관이 주재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도착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파견임원들은 협상진행 상황에 따라 소말리아에 직접 들어갈 수도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한일 결승전' 코앞인데…훈련용 버스 '황당 노쇼' 동영상 기사 "미친XX" 교사 박제한 중학생…학교 찾아온 부모가 한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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