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가장 강력한 황사가 영향을 주면서 서울과 경기지방에 올 들어 처음으로 황사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미세먼지농도가 평소의 열 배 이상인 10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섬에 따라 오후 12시 반을 기해 서울과 경기남부지방에 내려졌던 황사주의보를 황사경보로 높였습니다.
강원과 충청내륙,경북동해안에는 황사경보가 그밖의 전국 대부분 지방에는 황사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입니다.
기상청은 황사가 물러갈 8일 밤까지 건강관리와 농축산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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