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 한국측 수석대표인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도쿄에서 열리는 동북아시아협력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오전 출국했습니다.
천 본부장은 회의기간동안 북미 당국자간 양자협의 성사를 위해 북한과 미국측 참석자들과 사전협의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베이징을 거쳐 7일 현지에 도착했으며, 미국측 수석대표인 힐 국무부 동아태차관보는 10일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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