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활황이 계속되면 한창 일할 나이인 20~40대에서 심장 발작으로 인한 사망이 늘어난다'고 미국의 경제학자 크리스토퍼 룸 교수가 발표했습니다.
룸 교수는 경기가 좋아질수록 일을 더 많이 하지만 운동은 하지 않게 돼 이런 결과가 나온다며 "젊을수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것"이라고 충고했습니다.
룸 교수는 미국의 인구가 많은 20개 주를 대상으로 지난 79년부터 98년사이의 경기동향과 사망원인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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