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일부 신문과의 대립 걱정스럽다"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제50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정부와 일부 신문 사이에 비정상적인 대립 관계가 계속되는 상황은 심히 걱정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언론의 영향력이 막대하게 커진 사회에서, 언론은 우월적 권력이 되지 않도록 견제 받아야 한다"면서, "참여정부는 정부가 언론을 견제하는 힘겨운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