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강릉 단오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국 축제장에 홍보단을 파견합니다.
강릉시는 그린실버악단과 공무원 등 50여 명의 홍보단을 구성해 7일부터 사흘간 진해 군항제와 부산 어방축제, 울진 대게축제 등 전국의 유명 축제장을 돌며 강릉 단오제를 알리기로 했습니다.
홍보단은 강릉의 상징인 홍길동 마스코트와 실버악단 공연을 하며, 세계적인 명품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강릉 단오제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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