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중소형 민간 분양 아파트의 서울과 수도권 5년 무주택자의 실제 청약경쟁률이 100대 1을 돌파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판교 민간 분양 청약 나흘째인 오늘 시중은행 인터넷과 창구에서 접수된 민간 분양 청약 중간집계 결과 신청자가 5만여 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성남시 우선공급대상 청약자 중 탈락자와 합치면 신청자가 9만백여 명에 달해 수도권 공급물량 8백3가구의 실질 경쟁률은 111.9대 1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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