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중소형 민간 분양아파트의 수도권 5년 무주택자의 실제 청약경쟁률이 76대1에 이르렀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민간 분양 청약 사흘째인 오전 12시 현재 인터넷과 창구에서 접수된 민간 분양 주택 청약건수는 2만 1천839건으로 모집가구 803가구의 36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4일과 3일 접수가 끝난 수도권 10년 무주택자중 추첨에서 떨어질 탈락자가 5년 무주택자와 차순위에서 경쟁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경쟁률은 76대1이 되는 셈입니다.
반면 271가구를 모집하는 민간임대는 청약 사흘동안 접수자가 139명에 불과해 0.5대1에 그쳐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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