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주택 소유 공직자 재산신고 '엉터리' 재산신고-시가 차액 평균 7억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5 14: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강남지역에 주택을 소유한 고위공직자 438명의 재산신고액과 현재 시세를 비교한 결과 1인당 평균 차액이 7억 천154만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지난 2월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와 부동산 전문사이트의 올해 2월 부동산 시세 자료를 비교했을 때, 시가는 6천26억여원이었지만 신고액은 2천9백10억원에 그쳐 신고액이 시가의 절반에도 못미쳤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낯선 테크볼에 '인생 올인'…눈물의 첫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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