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나무를 심거나 성묘를 하기 위해 입산객이 크게 늘어나는 식목일과 청명, 한식을 맞아 산불방지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소방서별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공원묘지 주변에는 인력을 배치해 성묘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최근 5년간 산불의 93%가 3월과 4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며, 특히 경기와 강원, 충북 등 산불 취약지역을 집중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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