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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신시킨 '한국인' 해외 못나간다

외교부, 출국제한 조치 강화키로

술주정과 성매매등 해외에서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이른바 '추한 한국인'에 대한 출국제한 조치가 강화됩니다.

또 '추한 한국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정부 차원의 각종 계도성 캠페인과 교육도 실시됩니다.

외교통상부는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추한 한국인' 종합대책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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