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컨테이너서 불, 주부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5 09:58 조회 조회수 5일 새벽 2시20분쯤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41살 공모씨의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공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컨테이너 내부 9평과 가재도구를 태워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잠을 자다 깨어보니 컨테이너에 불길이 치솟고 있었고 아내를 깨웠지만 미처 함께 대피하지 못했다는 공씨 남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위고비 복용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환자들 줄소송 "전 여친 불러" 난동 피우던 남성…몰래 버리려던 주사기 속에 '충격'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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