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점상 총연합회 회원 300여 명은 어제(5일) 오후 3시부터 용산구청 앞에서 1시간 동안 노점 허용과 과태료 인하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노련 조덕희 집행위원장은 용산구청 우대영 부구청장과의 면담에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앞에도
노점을 허용해줄 것과 포장마차 1제곱미터당 10만 원씩 부과되는 현행 과태료를 낮춰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2시부터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부터 용산 구청 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전국 노점상 총연합회 회원 300여 명은 어제(5일) 오후 3시부터 용산구청 앞에서 1시간 동안 노점 허용과 과태료 인하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노련 조덕희 집행위원장은 용산구청 우대영 부구청장과의 면담에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앞에도
노점을 허용해줄 것과 포장마차 1제곱미터당 10만 원씩 부과되는 현행 과태료를 낮춰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2시부터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부터 용산 구청 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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