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식목일인 내일(5일)은, 나무를 심기에도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동해안과 남부지방에 지금 내리는 비는 내일 오전 중에 모두 그치겠고요.
점차 맑은 날씨를 회복하면서 낮기온도 15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식인 모레까지 화창하고 따뜻한 봄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맑은 공기가 우리나라 주변에 있는 구름들을 모두 밀어내겠습니다.
따라서, 동해안과 남부지방의 비는 내일 오전 중에 그치겠고요.
맑은 날씨를 회복하면서 바람도 약해지겠습니다.
울릉도·독도는 내일 낮에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에도 크게 쌀쌀하지 않게 출발해서 특히 오후에는 서울의 기온이 15도, 대구가 17도까지 올라가면서, 무척 따뜻하겠습니다.
이번 금요일에는 서울·경기와 강원도에 또 한 차례 약한 비 소식이 있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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