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가수 옥주현 사기혐의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4 14: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요가 스튜디오' 경영권을 둘러싸고 동업자들로부터 사기혐의로 피소된 가수 옥주현 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고소인인 한 모씨는 검찰에서 "요가 스튜디오에 수억 원을 투자했지만 옥씨가 사업에서 자신을 배제하고 투자금만 받아 가로챘다"고 주장했습니다. 옥씨는 그러나 "한씨가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려 해 투자금을 돌려주고 동업을 접으려 하자 무리한 돈을 요구했다"며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대기업도 포기하고 올인…테크볼 이준석, 눈물의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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