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폐유 찌꺼기' 라면 수사 착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4 15:16 조회 조회수 울산에서 라면에 폐유 찌꺼기가 섞여 나온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문제가 된 라면을 회수해 면과 양념수프 등에 묻은 폐유 찌꺼기의 성분 분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성분 분석 결과에 따라 폐유 찌꺼기로 추정되는 물질이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제조 회사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대기업도 포기하고 올인…테크볼 이준석, 눈물의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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