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용 거미 훔친 10대 2명 붙잡혀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4 09:24 조회 조회수 서울 양천경찰서는 애완용 희귀 거미 140여 마리를 훔친 혐의로 19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17살 차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저녁 6시쯤 30살 이 모씨의 한 애완용 곤충가게에 보조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희귀거미 140여 마리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1천8백만 원 어치의 희귀거미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대기업도 포기하고 올인…테크볼 이준석, 눈물의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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