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오늘(3일) 과천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군법무관 출신 신임 검사 26명의 임관식에서 "법망을 빠져나가기 쉬운 사회적 강자의 횡포에 강력한 검찰권을 행사하는 담대하고 기개 있는 검사가 되기 바란다"며 검찰의 법치질서 수호자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천 장관은 또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부끄러운 말이 사라지도록 애써서 국민의 신뢰를 얻도록 하자"며 법집행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임 검사 임관식,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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