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박수근 화백의 그림 58점이 위작이라고 판정한 서울지검의 결정에 불복해서 이중섭 화백의 차남 이태성씨와 김용수 한국고서연구회 명예회장이 제기한 항고를 서울고검 형사부가 기각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해 서울중앙지검이 의뢰한 서울대와 국립과학연구소의 감정과 종이 탄소연대 측정 결과를 뒤집을 만한 반증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섭·박수근 그림58점 위작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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