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의 현대차 수사와 관련해, 청와대나 정부가 어떤 의도나 정보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오늘(1일) 낮 청와대에서 있었던 경제 5단체장과의 오찬에서, 검찰 수사가 신속하게 끝났으면 한다는 강신호 전경련 회장의 말에 이렇게 답했다고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이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검찰도 국가기관으로서 속도 등의 부분은 자체적으로 판단해 잘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기업이 사회의 핵심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원천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기업에 특별한 거리를 두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