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가 공무원들에게 근무 시간 흡연을 금지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금연 조치가 구두와 문서, 면담을 통해 공무원들에게 하달됐으며 앞으로 전국의 모든 직장들이 이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은 또 정부가 관공서 건물 15미터 이내 지역에서는 누구도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했다며 전국적으로 3천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산업 관광 자원부와 그 관련기관 직원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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