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과서는 일본 입장에서 기술해야" 일본 문부과학상 "오해할 만한 표현에 정확한 기술 요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31 16:53 조회 조회수 고사카 겐지 일본 문부과학상은 고교교과서 검정에 대한 한국 등의 항의에 대해 "자기나라 교과서는 자기나라 입장에서 정확히 기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사카 문부과학상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검정에서는 다케시마와 센카쿠열도를 기술한 교과서가 늘어난 데다 내용에 차이가 있고 오해할 만한 표현이 있어 정확한 기술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더 이상 못 가겠다" 택시 기사 수십 번 찔러 살해한 20대 결국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소방차 24km 달려갔는데…"집 좀 씻어달라" 황당 동영상 기사 옷 안에 손 넣더니 '슥'…대머리 손님이 "머리카락 나왔잖아" 동영상 기사 감기 걸린 여친에 걱정 문자 보냈다가…"이건 헤어져야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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