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럭 적재 통나무 쏟아져 편의점 덮쳐

31일 오전 11시 15분쯤 대전시 대화동 공구상가 주변 내리막 커브길에서 49살 최 모씨가 몰던 5톤 트럭이 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적재된 통나무들이 쏟아져 나와 도로변의 한 편의점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편의점의 대형 통유리가 부서지고 가게 내부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