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차세대 청정에너지 개발사업인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에 초기단계부터 참여합니다.
과학기술부는 30일, 31일부터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6차 국제핵융합실험로 차관급회의에 박영일 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 7명이 참석해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최종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 미국과 유럽연합 등 선진국들과 함께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에 초기부터 참가해 미래 에너지 확보에 한층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과기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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