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예] 마이클 볼튼 첫 내한 공연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팝스타 마이클 볼튼이 국내무대에 섭니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절절한 마음을 담은 이 노래는 마이클 볼튼의 대표적인 히트곡인데요.

1960년대 퍼시 슬레드지가 부른 이 곡은 90년대 초 마이클 볼튼이 리메이크했습니다.

미국 음반업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지닌 그래미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이 노래는 볼튼을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만든 곡입니다 .

볼튼은 푸른 눈의 백인이 노래하는 솔 음악을 뜻하는 '블루 아이드 솔'의 대명사로 불리는데요.

흑인음악의 거장인 레이 찰스와 마빈 게이의 영향을 받아 낮고 굵게 깔리는 허스키한 음색으로 전 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1983년 솔로앨범을 발표하면서 가수로 데뷔한 그는 6년 뒤 발표한 이 곡으로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데뷔 23년만에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는 마이클 볼튼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곡을 비롯해 17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마이클 볼튼이 들려주는 80~90년대 팝송과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