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교통카드' 4월부터 발급 재개 한국스마트카드-삼성카드 등 협상 타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9 16: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스마트카드와 삼성카드, 신한카드의 후불교통카드 재계약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양측은 카드 장당 수수료를 서울시 중재안인 연간 2천원 범위로 하는데 합의하고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후불교통카드 신규, 재발급이 다음달 1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삼성카드 측은 비용 측면에서는 어려움이 있지만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의미에서 협상을 마무리지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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