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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교' 2008년까지 50%로 확대

열린우리당과 정부가 '방과후 학교'의 학생 참여율을 지난해 31%에서 오는 2008년에 5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당정은 29일 당정협의에서 이같은 '방과후 학교' 활성화를 위해 전국 백개 학교에 프로그램 관리 전담요원을 배치해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아울러 환자가족 대신 병원측이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을 내년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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